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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른 봄의 후기

  • 2025년 3월 22일(토) 15:35:01
  • 김혜민
  • 조회수
    401
우연히 지나가다가 뭔가 하고 들어간 곳에서 선잠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도슨트로 활동하시는 선생님이 재밌고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박물관 전시 설명보다 동네의 역사와 특이한 역사 관련 이야기를 엮어서 듣다보니 재밌었네요
누에와 비단 만드는 곳보다 더 풍부하게 성북동에 대해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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