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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성북선잠박물관 '하늘과 바람과 시간-한국의 파란색'展 개최

  • 2019년 9월 20일(금) 15:42:44
  • 전서령(관리자)
  • 조회수
    3814

성북선잠박물관 '하늘과 바람과 시간-한국의 파란색'展 개최

3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 정관채 염색장의 시연 행사

 

 

 이번 성북선잠박물관 여름 특별전시는 우리 선조들이 다채롭게 인식했던 파란색에 대해 오늘날의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하고 있는지 찾아보기 위한 전시이다.

 

동아시아에서 차란색은 오방정색 중 하나로서 봄, 나무, 동쪽을 의미했다. 특히, '동방의 예의지국'인 한국에서 동쪽을 상징하는 파란색은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귀하게 여겨진 색이었다.

 

본 전시에서는 선잠박물관의 비단을 모티브로 쪽염색, 장황, 한지 분야에서 오랜 세월 한 길을 걸어온 염색장 정관채, 배첩장 정찬성, 한지장 장성우 장인이 이루어내는 전통의 길을 찾아보고자 한다. 또한, 비단, 모시, 종이 등 다양한 재료와 매체로 표현한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파란색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살펴보고자 한다.

 

 

 

뉴스 : 업코리아.2019.07.29

출처 :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604498#07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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